현재 위치
  1. 개발 스토리
 

개발 스토리

pH Balance Gel

"커플이 함께 쓸 수 있는 안전하고 부드러운 젤을 만들어 주세요."

커플 남녀 30명의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불편사항이 있었습니다. 사랑을 나눌 때 자주 건조해지고, 아픈 경험과 함께 시중에 나와있는 젤 성분에 대한 불신이었죠. 성분부터 촉감까지 꼼꼼히 따져 커플이 함께 쓸 수 있는 안전하고 부드러운 젤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젤의 중요한 요소 2가지, 성분과 촉감"

좋은 젤을 만들기 위해 고객들과 1:1 밀착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기존의 러브젤이 어떻게 불편했는지, 어떤 촉감을 원하는지, 어느 정도 용량이면 충분한지, 집에 어디에 두고 보관하는지 등 우리 일상 속에서 젤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였죠. 그렇게 약 1달간의 시장 조사 및 고객 인터뷰를 거치자 리리러피가 만들어야 할 젤의 방향성이 보였습니다.

리리러피 pH 밸런스 젤의 4가지 방향

1.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여성 친화적 성분

우리 몸의 민감한 부위에 직접적으로 닿기에 젤의 안전한 성분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2. 쉽게 사용하고 씻을 수 있는 수용성 젤

편리함을 위해 사용 후에 물로 빠르고 간편하게 씻어낼 수 있는 수용성 젤이어야 했습니다.

3. 지속성과 발림성, 산뜻함이 압도적인 제형

끈적이지 않고 촉촉하게 오래가는 제형이 고객들이 가장 경험하고 싶은 촉감이었습니다.

4. 일상 공간 어디에서도 어울리는 외형 디자인

타인의 시선이 두려워 숨길 필요 없이 일상 공간 어디에 두어도 어울리는 디자인이 필요했습니다.

"건강과 사랑의 밸런스, 리리러피 pH 밸런스 젤"

우리 몸에 안전하기 위해선 어떤 성분이 들어가야 할까? 촉촉하면서 오래 지속되는 제형을 만들려면 어떤 원료로 배합해야 할까? 건강과 사랑의 균형, 리리러피 젤을 만들 때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이기에 오랜 시간 고민했습니다. 그렇게 약 5개월의 시간을 걸쳐 탄생한 리리러피 pH 밸런스 젤, 저희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리리러피 pH 밸런스 젤로 건강과 사랑, 어느 하나도 놓치지 마세요."

사전 테스터 고객 30명에게 물었습니다.

"리리러피 pH 밸런스 젤, 지인에게 추천할 수 있나요?" "네!"

주변 지인에게 추천 할 수 있는 제품인가요?

10점 - 14명

46.6%

9점 - 9명

30%

8점 - 7명

23.3%

*출시 전 30명 자체 설문조사 결과, 7점 이하 응답자 수 없음

젤의 향은 깔끔 그자체! 너무 흡족하고 젤의 촉감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제일 중요한 뒤처리가 너무 깔끔해서 흡족했고 물로 완벽하게 지워지고 오히려 피부 보습효과가 있는 것 같아 여차친구도 매우 흡족해하네요.

산뜻한 점도와 지속력이 좋습니다. 향이 없어서 좋고 전에 쓰던 제품은 항상 손에 짜고 뚜껑 닫기가 불편했는데 펌프 형태라 사용하기 아주 편하네요. 탁상 위에 두고 사용했는데 뭐냐고 물으셔서 알로에 젤이라고 하니 그냥 넘어가시네요. 제품에 러브젤이라고 쓰여있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여자친구는 착착 쫀득하게 잘 달라붙는 느낌이 들었다고 해요. 제 손에서 여자친구 몸 위로 흘러내리게 하니깐 되게 좋아했어요. 미끌미끌하고 쫀쫀하니깐 사랑을 나눌 때 그냥 하는 것보다 더 미끄러지듯 잘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저보다 여자친구가 훨씬 더 좋아하네요.